조이 ABA 센터에서는 4~6세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위한 부모가 실행하는 사회적 상호작용 세션과 연구가 계속됩니다.
아이의 말이 ‘요구’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 고민이신 분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잘 이어지지 않아 걱정이신 분
“내가 아이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알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신 분이라면, 언제든지 함께해 주세요.
관심 있으신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주관하는 WHO 부모 양육기술훈련(Parent Skills Training, 이하 CST)을 소개합니다. CST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환경과 놀이를 기반으로 아이와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도록 설계된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녀의 발달을 돕는 데 초점을 둡니다.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면, CST Facilitator 양성과정을 시작하게 된 것이 가장 인상 깊은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ABA 중심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개입해 오던 저에게, 이 프로그램은 분명 새로운 관점의 전환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아이와 “과제를 수행하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웃고, 놀고, 연결되는 경험 속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고, 무엇보다 CST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전략들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2026년 2분기부터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는 CST MT(Master Trainer) 이신 소아정신과 김예니 교수님의 소개 영상을 공유합니다. www.youtube.com/watch?v=sBMormkn7uI -
등록: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권리옹호팀 송보근 팀장 070-4124-3328 / ask@autismkorea.kr